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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 맞춤식’ 대학입시 세미나 큰 호응

김용민 인턴기자
김용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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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1/08/10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2011/08/09 15:00

‘아이비 리뷰’ 허 원장 열강

알렉스 허 원장(오른쪽)이 세미나에 참석한 한 여학생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알렉스 허 원장(오른쪽)이 세미나에 참석한 한 여학생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명문 대학입시전문교육기관인 ‘아이비 리뷰’는 지난 7일 대학입시를 앞둔 지역의 고교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샌디에이고지역 입시 세미나’를 가졌다.

소렌토밸리에 소재한 샌디에이고 교육센터에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명문 사립대 및 주립대 등의 최신 입학사정절차 및 기준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함께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 등이 자세히 소개돼 참석자들의 이해를 크게 도왔다.

주강사로 나온 알렉스 허 원장은 “명문대에 진학해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당사자인 학생들의 노력도 중요하겠지만 부모들의 뒷받침 또한 큰 힘이 될 수 있다”면서 부모들의 깊은 배려와 이해를 당부했다.

이날 세미나는 강사가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방식이 아닌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1대1 맞춤식’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허원장은 자신이 지난 23년 동안 미국대학 입시전문가로 활동하며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현재의 위치에서 어떻게 공부해야 나가야 할지에 대한 실제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기도 했다.

또 허원장은 자기 소개서 작성법, 봉사활동, 과외활동 등 명문대 진학에 필수적인 사항도 일일이 열거했으며 성적을 올리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도 열강을 펼쳤다.

이날 세미나에는 한인 학생뿐만 아니라 중국인 학생 등 외국인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문의 : (858) 776-5016/www.ivyrevi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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