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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캄 주택서 남녀 4명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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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7/29 11:26

경찰 “현장서 23세 용의자 체포”

 28일 토론토 북동부 마캄의 한 주택에서 4명이 피살체로 발견된 사건이 발생했다. 욕지역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3시쯤 신고를 받고민케이 에비뉴 - 캐슬모어  에비뉴 인근 주택에 출동한 경찰은 집안에서 숨져있던 4명을 발견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23세 남성을 용의자로 연행했다”며”현재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28일 토론토 북동부 마캄의 한 주택에서 4명이 피살체로 발견된 사건이 발생했다. 욕지역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3시쯤 신고를 받고민케이 에비뉴 - 캐슬모어 에비뉴 인근 주택에 출동한 경찰은 집안에서 숨져있던 4명을 발견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23세 남성을 용의자로 연행했다”며”현재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8일 토론토 북부 마캄의 한 주택에서 남녀 4명이 피살된 채 발견됐다.

욕지역 경찰은 “이날 낮 3시쯤 캐슬모어 에비뉴와 밍기 에비뉴 인근 주택에 출동해 집안에서 성인 남성 1명과 여성 3 명의 사채를 발견했다” 며 “사건의 용의자는 현장에서 바로 체포됐다”라고 밝혔다.

발견 당시 피살자들은 이미 사망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추가 조사를 위해 시신을 부검할 예정이다.

23세 용의자의 이름은 멘하즈 자만이며 현재 4건의 1급 살인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피해자 4명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 인근 주민은 이번 사건에 대해 “이곳은 매우 조용한 지역이라 이런 일이 발생할 줄은 몰랐다”라며 “매우 끔찍하고 충격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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