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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병원 안전성 평가 전국 31위

[LA중앙일보] 발행 2017/11/03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11/02 23:16

가주 병원들의 안전성 순위가 전국 31위로 나타났다.

의료과실감시 비영리단체인 '립프로그(Leapfrog) 그룹'이 발표한 가을 보고서에 따르면 의료과실과 감염 여부에 대한 가주 병원 안전성은 50개 주 가운데 31위로 조사됐다.

가주에서는 미 전체 2630개 병원 가운데 28%인 74개 병원이 A등급을 받았다.

LA소재 병원 중에 A등급을 받은 병원은 웨스트LA에 위치한 카이저 병원 등 24곳이었다. B등급은 28곳, C등급은 33곳이었다. D등급은 6곳, F등급을 받은 병원도 1곳 있었다.

지난해 4월 조사에서는 가주 병원들이 전체 주 가운데 37위로 조사됐다.

거주지 근처 병원에 대한 안전성 정보는 립프로그 홈페이지(http://www.hospitalsafetygrade.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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