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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까지 OC햄버거주간…60여개 레스토랑 참여

[LA중앙일보] 발행 2019/07/19 미주판 19면 기사입력 2019/07/18 19:20

패스트푸드가 아닌 정통 햄버거를 맛볼 수 있는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햄버거 주간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카운티 전역 60여개 레스토랑에서 참여해 클래식 치즈버거부터 베지버거까지 다양한 햄버거를 선보이고 있다.

시식을 원할 경우 웹사이트(burgerweek.com)에서 세트메뉴 가격별로 참여하는 레스토랑을 검색해 예약 필요없이 방문하면 된다.

가격대별 주요 참가 레스토랑업체수를 살펴보면 10달러 8곳, 15달러 28곳, 20달러 22곳, 25달러 8곳 등이다.

한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업소로는 한인이 운영하는 뉴포트비치의 줄리엣키친&바를 비롯해 백베이 비스트로, 어바인의 탭스 피시하우스&브루어리와 하바나 레스토랑, 코스타메사 울프강퍽키친과 토스트키친&베이커리, 라구나비치의 오션엣메인, 터스틴의 17가 스트리트 그릴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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