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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바린다중학교 음악 교사 여학생 성추행 혐의로 체포

[LA중앙일보] 발행 2019/07/27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9/07/26 20:08

중학교 음악교사가 학생 성추행 혐의로 체포됐다.

OC셰리프국은 지난 25일 요바린다중학교 음악디렉터인 다니엘 메스(44)를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요바린다 자택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셰리프국에 따르면 메스는 지난 2011년부터 당시 13세였던 여학생에게 부적절한 행위를 시작해 15세가 될때까지 지속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구측은 메스가 수사받는 동안 유급정직 처분을 내렸다.

셰리프국은 메스가 지난 1999년부터 교사로 근무해 왔기 때문에 추가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제보(714-647-7419)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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