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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인터뷰] 한용덕 감독, "중간 투수의 역투가 돋보였다"

[OSEN] 기사입력 2018/09/12 06:01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한용덕 한화 감독이 2연승 달성 소감을 전했다. 

한화는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제라드 호잉, 김태균, 정근우 등 홈런 합창에 힘입어 7-3으로 이겼다. 김태균은 역대 4번째 1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및 3300루타를 달성했다. 

한용덕 감독은 경기 후 "오늘 경기는 중간 투수의 역투가 돋보인 경기였다. 군 제대한 임준섭이 몸을 잘 만들어 돌아왔다. 안영명과 박상원도 잘 해줬고 권혁이 최근 중요한 상황에서 큰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김태균, 정근우 등 베테랑 듀오의 품격도 돋보였다. 김태균이 어제 부진을 만회하며 오늘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1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건 오랜 시간동안 자기 관리를 잘한 덕분이다.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what@osen.co.kr

손찬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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