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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이브슨트 명문대 진학 전국 2위…하버드·프린스턴·MIT 71명

서한서 기자 seo.hanseo@koreadailyny.com
서한서 기자 seo.hanseo@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8/08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8/07 17:32

NJ 버겐아카데미 48명 8위

뉴욕시 특수목적 고등학교인 스타이브슨트고가 전국에서 명문대 진학 학생이 두 번째로 많은 학교로 꼽혔다.

교육정보업체 '폴라리스리스트(PolarisList)'가 전국 공·사립 고교를 대상으로 지난 2015~2017년 동안 하버드·프린스턴·MIT에 진학한 졸업생 수를 조사했다. 이를 토대로 고교 순위를 평가한 결과 맨해튼에 있는 스타이브슨트고는 총 71명이 진학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다.

2015~2017년 스타이브슨트 졸업생 중 26명이 하버드대에 입학했고, 프린스턴은 23명, MIT는 22명 진학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교생이 805명인 스타이브슨트는 한인 등 아시안 학생이 많이 재학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전국에서 이들 명문대에 진학한 학생이 가장 많은 곳은 버지니아주의 토마스제퍼슨 고교로 나타났다. 역시 특목고인 이 학교는 하버드 11명, 프린스턴 23명, MIT 33명으로 총 79명이었다.

또 북부 뉴저지의 유명 특목고이며 한인 학생들이 많이 재학하는 버겐아카데미는 총 48명이 하버드(5명)·프린스턴(30명)·MIT(13명)에 진학해 전국 고교 중 8번째로 많았다.

전국 순위 20위 내에 이름을 올린 뉴욕·뉴저지 일원 고교는 로렌스빌(4위), 프린스턴(7위), 호레스만(12위), 헌터칼리지(13위), 트리니티(14위), 웨스트윈저-플레인스보로(15위), 브롱스과학고(18위) 등 11곳이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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