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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랑 결혼해야하나?" '불청' 박선영♥임재욱, 핑크빛ing[어저께TV]

[OSEN] 기사입력 2018/09/11 14:46

[OSEN=조경이 기자] 박선영과 임재욱의 러브라인은 계속되고 있었다.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새 친구로 가수 전유나가 출연했다. 

이날 청춘들은 태풍으로 무산됐던 제주도 여행을 일주일만에 다시 떠났다. 제주도에 도착한 멤버들은 차를 타고 목적지로 향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김완선이 "박선영은 말만 하고 누구를 만나지는 않는다"고 운을 뗐다. 

이에 박선영이 "나이 들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작년만 해도 연애 생각만 했지 해보려고 생각은 안했는데 이제 더 나이가 먹기 전에 상상했던 연애를 실천에 옮기지 않으면 못할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 

그러자 김광규가 "임사장?"이라며 임재욱을 언급했다. 지난 충주 여행 때 대표 임재욱과 소속사 배우 박선영의 핑크빛 케미에 관한 기사가 쏟아져 나오며 화제가 된 바 있다.  

김광규가 "재욱이는 뭐래?"라고 물었다. 

박선영이 "어제 사무실에 갔는데 있었다. '누나 기사 난거 봤어? 난 누나랑 결혼해야 될 거 같아' 하더라. 장난이다. 그래서 '야, 장난이 너무 심해' 그랬다"고 전했다.

임재욱이 어떤 스타일의 이성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최재훈은 "아름다움에 대한 갈구?"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선영은 "재욱이는 마르고 몸매 좋고 긴 머리 여자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최재훈이 "가발 쓰면 된다"고 말했다. 송은이도 "머리는 금방 자린다"고 거들었다. 

이날 새 친구 전유나는 가장 만나고 싶었던 박재홍과 만났다. 전유나가 "제가 원한이 있다. 제가 워낙 롯데 팬이다. 예전에 유니콘스 할 때 막강한 전력을 자랑해서 만나면 졌는데 그때 주인공이 박재홍씨였다. 저 사람 자이언츠에 오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김완선이 전유나를 보자마자 "그때랑 똑같다. 젖살이 빠진 것 말고는 똑같다"고 동안 미모를 칭찬했다. 

멤버들이 제주도에 모두 모였고 가파도로 향하는 배표를 끊었다.  

가파도에 도착한 멤버들은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했다. 송은이는 "가파도 너무 예쁘다"며 놀라워했다. 멤버들이 함께 단체 사진을 찍으며 자연을 즐겼다. /rookeroo@osen.co.kr
[사진]SBS ‘불타는 청춘’ 화면 캡처 

조경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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