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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문화대통령" '한밤' BTS 월드투어, 암표 가격 430만원[Oh!쎈리뷰]

[OSEN] 기사입력 2018/09/11 15:19

[OSEN=조경이 기자] 전세계에 방탄소년단의 신드롬은 계속되고 있었다. 

11일 방송된 SBS TV ‘본격연예 한밤’에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를 다뤘다.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 (BTS WORLD TOUR ‘LOVE YOURSELF’)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미국, 캐나다를 비롯해 내년 2월까지 유럽 주요 도시와 일본 4개 도시를 포함 총 16개 도시 33회 공연으로 팬들을 만난 예정이다. 

한밤은 "방탄소년단이 그래미어워드 장소인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공연했다"며 방탄소년단을 보러 파나마에서 8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고 오고, 스탠딩 앞에 서기 위해 전날부터 줄서서 기다리는 해외 팬들의 모습을 전했다. 

미국 콘서트에서 암표 가격이 1장에 430만원까지 거래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콘서트 티켓 예매는 전쟁을 방불케했다. 

또한 방탄 멤버들의 '아이돌' 춤을 따라하는 '아이돌 챌린지'는 국내 아이돌 위키미키 최유정부터 해외 배우 메이지 윌리엄스까지 참여할 만큼 신드롬으로 떠올랐다. 

한밤 측은 16개의 도시 중에서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센터와 뉴욕 시티필드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지구문화대통령으로 방탄소년단을 평했다. "스테이플스센터는 그래미어워드가 열리고, 뉴욕 시티필드는 뉴욕의 자존심 같은 장소다. 방탄소년단은 우리 모두의 자부심"이라고 전했다. 
/rookeroo@osen.co.kr 

[사진]SBS TV ‘본격연예 한밤’ 화면 캡처 

조경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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