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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탐구] "맛있게 먹으면 0kcal"..먹방 천재 ★들의 레전드 어록7

[OSEN] 기사입력 2018/09/11 15:28

[OSEN=유지혜 기자] ‘먹방 천재’ 스타들이 브라운관을 점령했다. 뜨거운 인기와 호감을 얻고 있는 ‘먹방 천재’들의 레전드 어록을 한 곳에 모아봤다.

◆ 이영자-“첫 입은 설레고 마지막 입은 그립다.”

최근 ‘전지적 참견시점’, ‘밥블레스 유’ 등을 통해 먹방 레전드로 떠오르고 있는 이영자는 다수의 먹방 어록을 보유하고 있다. “식탐은 있고, 시간은 없다”와 “한 번 본 사람은 잊어도 한 번 먹은 음식은 못 잊는다” 등의 명언도 모두 이영자가 한 발언.

◆ 돈스파이크-“밥을 먹는 것은 나를 이루는 과정.”

돈스파이크는 ‘고기 장인’으로 유명한 떠오르는 먹방 아이콘. 그는 ‘원나잇푸드트립’, ‘외식하는 날’을 통해 철학의 경지에 이른 먹방 어록을 쏟아냈다. 또 다른 유명 어록으로는 “못 먹겠다 느끼는 건 위가 아니라 뇌”라는 말이 있다.

◆ 최화정-“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최화정은 어떤 걸 먹어도 우아하고 먹음직스럽게 먹는 것으로 유명하다.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는 워낙 유명한 ‘고전 어록’이다. 최화정의 새로운 유행어는 “상했어, 먹지 마”. 맛있는 음식을 독차지하고플 때 쓰는 말이다.

◆ 홍윤화-“치팅데이는 하루야, 치팅끼니가 아니고.”

홍윤화는 남자친구 김민기와 ‘사랑 명언’으로 유명세를 탄 인물. 하지만 먹방 어록도 만만치 않게 보유하고 있다. ‘외식하는 날’에서 그는 치팅데이를 온전히 즐길 뿐 아니라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삼겹살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 김준현-“누가 면을 씹습니까?”

김준현은 어떤 프로그램을 해도 맛깔스러운 먹방을 녹이는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개그맨이다. 그는 “누가 면을 씹습니까?”라는 명언과 함께, “냉면에 가위질은 죄악이다. 면이 상처 입는다”는 말을 해 ‘먹신(神)’의 경지를 보였다.

◆ 유민상-“탕수육 부먹 or 찍먹? 처먹!”

유민상은 김준현, 문세윤, 김민경과 함께 ‘맛있는 녀석들’을 통해 제대로 먹방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아는 맛이 제일 무섭다”는 명언으로 ‘먹짱’들의 추앙을 받았으며, “부먹과 찍먹을 왜 고민 하냐. 처먹!”을 외쳐 박수를 받았다.

◆ 화사-“먹방 비결? 진심으로 먹는다.”

화사는 최근 ‘먹방 대세’로 떠올랐다. 곱창, 김부각, 간장게장 등을 완판시킨 ‘먹방 천재’다. 그는 먹방 비결에 대해 “진심으로 먹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고, “계속 식단관리를 하면 정신에 해롭다”며 걸그룹답지 않은 먹방 철학을 보였다. / yjh0304@osen.co.kr

[사진] OSEN DB.

유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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