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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 머리숱 고민 '탈모예방법', 두피 관리와 전용샴푸 케어 관심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기사입력 2018/09/10 21:24

[이미지제공 : 해모셀]

[이미지제공 : 해모셀]

탈모는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의미한다. 탈모인구 1,000만 시대라고 할 정도로 탈모는 현대인에게 가장 흔한 질병 중 하나이다.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09년 18만 1천 명으로 집계되었던 국내 탈모 환자의 수가 2015년 23만 명으로 급증했다.

흔한 질병임에도 대부분의 환자들이 탈모에 대해 정확한 지식이 부족하여 적절한 진단 및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자고 일어나서나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100개가 넘는 경우, 이전보다 모발이 가늘어지고 힘이 없는 경우, 앞머리 이마 헤어 라인이 M자로 점차 올라간다던지 정수리의 가르마 부위가 넓어지면 탈모를 의심하고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이유는 유전적인 요인은 물론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부족이나 스트레스성, 수면부족 등으로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스트레스가 지속적으로 쌓이게 되면 두피의 혈액순환이 저하돼 모발의 성장에 악영향을 미친다. 최근에는 미세먼지와 황사 등의 환경오염 또한 탈모 증상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탈모 예방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탈모에 좋은 관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두피 관리샵에서 두피 스케일링을 받는 것도 좋은데 집에서 샴푸시 두피마사지를 하는 것도 두피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탈모 초기 일시적으로 증상을 가리기 위해 흑채를 뿌리는 등의 행위는 탈모를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머리를 감는 횟수도 중요한데, 피지분비가 많지 않은 사람은 2일에 한 번씩 머리를 감아도 괜찮지만 피지분비가 많다면 매일 감는 것이 좋다.

머리를 감는 시간을 특별히 정해둘 필요는 없지만 잠자는 동안 피지가 활발하게 분비되는 만큼 저녁에 감는 것보다는 아침에 감는 것을 추천한다. 머리를 감을 때에는 탈모방지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탈모에 좋은 기능성 헤어클리닉 제품을 이용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두피를 케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헤어 케어 전문 브랜드 HAMOCELL의 ‘HAMOCELL 더블유&엠 헤어 로스 샴푸’는 여성과 남성의 두피 및 모발의 차이를 고려해 출시된 기능성 탈모 완화 샴푸로 관심을 끌고 있다. 자연 유래의 천연 계면활성제를 함유해 자극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머리 빠짐을 고민하는 여성을 위한 샴푸인‘HAMOCELL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는 가는 모발과 건조한 두피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손상 모발 관리에도 효과적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HAMOCELL 엠 헤어 로스 샴푸 포맨’은 남성을 위한 제품으로 비오틴 성분이 모근 강화에 도움을 주어 탈모 초기 증상인 모발 끊김을 예방하며, 10가지 복합 차 콤플렉스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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