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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흠밴드x라이브유빈, 코로나19 시국 타파 ‘뮤직 딜리버리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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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8/06 02:50

[OSEN=박소영 기자] 국내 예술인들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위한 ‘뮤직 딜리버리 콘서트’가 첫 공연을 마쳤다.

락킨코리아주식회사(대표 이화신)는 6일 오전 “지난 3일 ‘뮤직 딜리버리 콘서트’ 프로그램의 첫 공연이 대원미디어의 ‘팝콘디스퀘어’, ab엔터테인먼트 ‘ab Café’에서 개최됐다. 코로나19로 인해 공연 업계가 위축되어 있지만 관객들을 직접 찾아가는 ‘뮤직 딜리버리 콘서트’의 역발상이 새로운 공연 모델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사랑의 온도’, ‘미워도 사랑해’, ‘용왕님 보우하사’ 등 다수 드라마의 OST를 발표한 어쿠스틱 듀오 정흠밴드, 제1회 김현식 가요제 수상자이자 버스킹을 통해 유튜브 스타로 주목받은 싱어송라이터 라이브유빈, 바겐바이러스가 출연했다. 이날 공연은 ‘OST’라는 주제로 각 기업의 임직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뮤직 딜리버리 콘서트(Music Delivery Concert)’는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지원하는 ‘2020 예술로 행복한 중소기업 프로젝트’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의 신청을 받아 무료로 예술인들이 찾아가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직장인들을 위한 콘서트를 배달하는 콘셉트로 진행되며 한국버스킹협동조합 총 32명의 예술인들이 10개의 중소기업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comet568@osen.co.kr

[사진] 락킨코리아주식회사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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