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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외국어교육센터 설립 예정… ’익산 마동 코아루 디펠리체’ 직접적인 수혜 기대

김현옥
김현옥 기자

기사입력 2018/06/19 16:59

익산 마동 코아루 디펠리체

익산 마동 코아루 디펠리체

익산시가 남중동에 위치한 옛 남중학교 부지에 익산외국어교육센터(가칭)를 설립하고 교육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을 넓혀 나가며, 전국 제1의 교육도시로써의 명성을 되찾는다는 계획을 밝혔다.

시는 남중학교부지에 익산외국어교육센터를 설립하기 위해 익산교육지원청 및 시의회와 협약을 맺고, 설립비 15억원 지원 및 현 마동도서관 내 어린이영어도서관을 조성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또한 어울누리 청소년 자치공간의 활성화 지원 및 학교공원화, 명상숲과 유아숲체험원 조성, 생태동물체험관 신축, 돌봄교실 확대지원 등 학생복리증진 분야의 다양한 교육시책을 직간접적으로 추진하여, 도시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교육 인프라 확보와 교육지원사업 투자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도시로 거듭날 익산시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져가고 있으며, 동시에 외국어교육센터가 위치할 남중동과 인근의 지역주민들에게 직접적인 수혜가 돌아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지난 15일 특별, 일반공급 청약당첨자를 발표한 이후 오는 26~28일까지 계약체결을 진행할 예정인 ‘익산 마동 코아루 디펠리체’가 외국어교육센터가 들어서는 남중동의 바로 아래인 익산시 마동 170-1번지에 위치해 있어, 눈길을 받고 있다.

노후단지 비율이 높은 마동의 신규단지로 분양 돌입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져왔던 해당 아파트는 전북 익산시 마동 170-1번지로 지하 2층~지상 20층, 3개동으로 구성된다. 총 223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최근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인 75㎡ 타입 두 가지를 선보여, 선착순 계약을 기다리는 수요자들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일부 세대는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에 따라 뛰어난 채광이 확보되어 있다. 또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효율적인 수납공간 제공, 어린이놀이터 및 헬스장, 경로당 등 주민편의시설도 갖춰질 예정이다.

직주근접 입지로서의 가치도 높다. 사업지 주변에는 국가산업단지, 익산시청 등이 인접해 있다. 뿐만 아니라 KTX, SRT를 이용할 수 있는 익산역을 통해 전국 반나절 생활권을 누릴 수 있으며 국도를 통해 익산 시내 및 주변 도시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익산 마동 코아루 디펠리체 관계자는 “교육열이 더욱 뜨거워지면서 글로벌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익산외국어교육센터 설립계획 발표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익산에 집중되고 있다”며 “추후 센터가 들어서면 남중동을 비롯해 인근의 마동, 신동 일대까지 직접적인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 마동 코아루 디펠리체' 분양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전북 익산 부송동 696-2번지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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