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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라운드를 응시하는 칠레 레이날도 루에다 감독

[OSEN] 기사입력 2018/09/11 06:11


[OSEN=수원, 민경훈 기자] 벤투호가 '남미 강호' 칠레 대표팀과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FIFA 랭킹 57위)은 11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 열린 남미의 강호 칠레(12위)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전 칠레 레이날도 루에다 감독이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rumi@osen.co.kr

민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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