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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 40주년 기념 합창단 창단 추진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5/24 15:33

개교 40주년을 2년 앞둔 애틀랜타 한국학교에 자체 합창단이 창단된다.

김현경 차기 애틀랜타 한국학교 교장은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이사진과 공식 인사를 나눴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향후 한국학교 운영 계획에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내달 인수인계 작업을 대기중이라는 그는 “전임 교장선생님들과 교사들이 가꾸어 놓은 틀 대로 가는게 맞다”며 “다만 2년 후 40주년을 기념해 합창단을 만드는 일은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교장은 이를 위해 우선 오후 특활시간에 동요반을 신설해 미리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그는 “선배들이 헌신적인 노력으로 가꿔놓으신 한국학교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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