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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최영돈 변호사 부친상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9/05/28  5면 기사입력 2019/05/27 14:40

애틀랜타 한인회장을 지낸 최영돈 변호사의 부친 최갑종 씨가 지난 25일 오후 4시 10분 별세했다. 향년 89세.

고인은 1930년 부산 출생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주)대신 통산 / 왕자표 메리야스 전무이사를 역임했다. 1974년 도미 후, 84년부터 캠브리지 트레이딩 코퍼레이션 대표이사로 근무했다. 유족으로는 2남(영돈·최영돈 법무법인 대표, 영욱), 1녀(영주)가 있다.

문상예배는 28일 오후 8시, 발인 및 하관예배는 29일 오전 10시에 크로웰 브라더스 퓨너럴 홈 피치트리 채플(5051 Peachtree Industrial Boulevard Peachtree Corners, GA 30092)에서 열린다.

▶연락:678-521-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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