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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 용사 희생 기억하자”

배은나 기자
배은나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9/05/28  1면 기사입력 2019/05/27 14:42

메모리얼데이, 애틀랜타 곳곳서 기념식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메트로 애틀랜타 곳곳에서 다양한 기념 행사가 열렸다.

귀넷에서는 ‘대큘라 제26회 메모리얼 데이 퍼레이드’가 27일 오전 10시부터 개최됐다. 대큘라 로드부터 대큘라 하이스쿨까지 1.5마일에 이르는 퍼레이드 행렬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전국에서 가장 큰 메모리얼 데이 퍼레이드 중 하나인 이번 행사에는 1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린 것으로 주최 측은 예상했다. 올해는 2차 세계대전 당시 해병대에 입대한 참전 용사 리 위드먼(94·로렌스빌)이 그랜드 마샬로 선정됐다. 이 밖에 150여 명이 참가한 ‘조지아의 영웅들(Fallen Heroes of Georgia)’ 퍼레이드는2001년 9월 11일 로 희생된 231명의 군인을 플래카드에 담아 기린 행사로 해마다 점점 규모가 커지고 있다.

노스 풀턴 카운티 로스웰에서도 오전 11시부터 메모리얼 데이 기념 행사가 열렸다. 전쟁 포로였거나 실종된 참전 용사에게 헌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캅 카운티는 이날 정오에 마리에타 국립 묘지에서 참전 용사를 위한 기념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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