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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 따뜻한 기부행렬

배은나 기자
배은나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20/04/08  0면 기사입력 2020/04/07 13:23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을 위해 전직 한인회장과 지역 인사가 기부 행렬에 나섰다. 김일홍 전 한인회장(왼쪽 첫 번째), 조중식 호프웰 인터내셔날 회장(오른쪽 두 번째), 오영록 전 한인회장(오른쪽 첫 번째)은 7일 노크로스에 있는 한인회관에서 김윤철 회장(왼쪽 두 번째)에게 기부금과 마스크 등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조중식 회장은 성금 5000달러를, 김일홍 전 회장은 성금 1000달러를, 오영록 전 회장은 마스크 3000개를 한인회에 기부했다. 김윤철 회장은 “전달 받은 성금과 마스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에게 전달할 것”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자택 대피 행정 명령, 코로나19 불우이웃돕기 모금에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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