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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순복음교회 창립 39주년, “하나님 믿는 초심 잃지 말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2/18 15:12

휴스턴순복음교회, 2월 22일(금)부터 24일(주일)까지 창립 39주년 부흥성회 개최 … ‘순종과 동행’ 주제, 김낙귀 목사 강사로 초청

휴스턴순복음교회 홍형선목사(앞줄, 가운데)와 성도들.

휴스턴순복음교회 홍형선목사(앞줄, 가운데)와 성도들.

휴스턴순복음교회(담임목사 홍형선)가 창립 39주년을 기념해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교회 창립 제 39주년을 맞이해 열리는 휴스턴순복음교회의 이번 부흥성회는 ‘순종과 동행’이라는 주제로 김낙귀 목사(새서울중앙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첫날인 22일(금)부터 23일(토)까지는 오후 7시 30분에 열리고, 24일 주일에는 오후 3시 30분에 개최한다.

홍형선 목사는 휴스턴 순복음교회가 지난 1980년 1월 24일 창립된 이래 올해로 39주년을 맞이했다며, “이제는 어엿한 장년의 나이(내년 40주년)에 이르렀다. 오랜 시간이 지나다 보면 교회나 성도들 중에 초심을 잃거나 신앙적으로 위기 상황에 직면하는 경우가 있다. 이번 부흥성회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드리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기 위해서는 성도들과 교회가 하나님을 믿는 초심을 잃지 말자는 의미에서 ‘순종과 동행’을 주제로 삼고 함께 앞으로 전진해 나가자는 의미에서 이번 부흥성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홍목사는 이번 39주년 부흥성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휴스턴 순복음 교회를 통해서 모든 민족, 모든 세대, 모든 언어가 모여 예배 드리고, 그 예배의 능력으로 다음 세대를 일으키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한민족을 구원하여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라는 비전을 주신 것을 실천했는지 다시 한번 돌아보는 기회를 갖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변화 받는 기회를 갖는 것이 이번 부흥성회를 개최하게 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휴스턴순복음교회의 부흥성회 강사로 초청된 김낙귀 목사는 새서울중앙교회 담임으로 순복음부흥사 21대 대표회장, 교단 순복음 영성훈련원장, 홀리웨이 리더스 클럽 대표, 순총대학원 대학교수를 역임했다.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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