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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회 여성연합회 공동회의 준비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6/24 12:11

워싱턴여선교회연합회(회장 혜경 스칼렛)가 22일 버지니아 센터빌의 김정숙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 부회장 자택에 모여 오는 9월14일(목)~16일(토) 휄로십교회(목사 김대영) 버지니아캠퍼스에서 열리는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총회장 강성숙) 공동회의 준비모임을 가졌다.

공동회의는 각 주의 여선교회연합회 대표 100여 명이 참석해 기도회를 하고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 김정숙 부회장은 “자원봉사자들을 확보하고 행사를 위한 기부금을 모으기로 했다”며 “9월에 큰 규모의 기독교 행사가 열린다는 것을 한인사회에 홍보해나가기로 협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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