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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벤츠 스타디움, 벤츠 수퍼돔과 '헷갈려'

[LA중앙일보] 발행 2019/01/16 스포츠 1면 기사입력 2019/01/15 20:04

올시즌 NFL의 왕중왕을 가리는 제53회 수퍼보울은 '수퍼 선데이'인 2월3일 오후3시30분(LA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머세데스-벤츠 스타디움(사진)에서 킥오프한다. 애틀랜타는 19년만에 다시 결승전을 유치했지만 2000년 수퍼보울은 다른 장소인 조지아돔에서 열렸다.

최첨단 개폐식 실내구장인 벤츠 스타디움은 7만명 이상을 수용하며 2018년 1월 대학풋볼(NCAA) 앨라배마 크림슨 타이드-조지아 불독스의 결승전을 유치해 명성을 날렸다. 그러나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머세데스-벤츠 수퍼돔과 이름이 비슷해 풋볼팬들조차 헷갈리는 실정이다.

애틀랜타 호크스의 안방이기도 한 이곳은 뛸때마다 징이 바닥에 박히는 천연잔디가 아닌 인조잔디(필드-터프)가 깔린 탓에 공수 주력이 빠른 팀이 상당히 유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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