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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한인총회 동부지역회 신년하례

임은숙 기자
임은숙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1/25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19/01/24 21:22

선교사·미자립교회에 후원금 전달

C&MA 한인총회 동부지역회 2019 신년하례 감사예배가 끝난 후 회원 교회 목사들이 함께 모였다. [사진 뉴욕 겟세마네교회]

C&MA 한인총회 동부지역회 2019 신년하례 감사예배가 끝난 후 회원 교회 목사들이 함께 모였다. [사진 뉴욕 겟세마네교회]

C&MA 한인총회 동부지역회(회장 이지용·뉴욕 겟세마네 교회 담임) 2019 신년하례 감사예배가 마틴 루터 킹 데이였던 지난 21일 뉴욕어린양교회(박윤선 목사)에서 열렸다.

이지용 회장은 신년사에서 "성령안에서, 사랑으로 하나될 때 지역회와 교단이 발전, 성장할 수 있다"며 "성령안에서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말세에, 어둠의 세력이 교회내 틈타지 못하도록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돼 있어야 한다"며 "올 한 해는 지역회가 적극 나서 이를 실천해야 할 것"이라고 권면했다.

이 회장은 이날 "'하나님의 은혜'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2천년 전 사도 바울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한 것을 가슴에 새기면서 바울의 고백이 곧 우리의 고백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새해를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에 의지하며 전진하자고 했다.

이어 회원 교회 목사들은 ▶조국과 미국을 위해▶뉴욕복음화와 교계를 위해▶총회와 지역회와 각교회들의 부흥을 위해 합심 기도했다.

이 회장은 오는 4월 뉴욕에서 열리는 C&MA 한인총회 준비위원장으로 박윤선 목사를 임명하고 위촉패를 전달했다. 또한 독고훈 선교사, 김연준 목사(호산나교회), 윤태섭 목사(러브미션)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예배후에는 김윤근 목사의 진행으로 윷놀이 대회가 진행됐다.

한편 C&MA 한인총회 동부지역회에는 19개 교회와 29명의 교역자들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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