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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빵집 'Bakery & Cafe' 주류 TV 극찬 받아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1/08/20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2011/08/19 13:57

‘빅조이 패밀리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는 김용덕씨 가족이 KUSI TV에 소개되 극찬을 받았다. 왼쪽부터 앵커 톰 조단, 통역 잭 리, 앵커 브리짓 나소, 파티쉐 김소원씨, 김대표, 파티쉐 김소희씨, 매니저 김소영씨.

‘빅조이 패밀리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는 김용덕씨 가족이 KUSI TV에 소개되 극찬을 받았다. 왼쪽부터 앵커 톰 조단, 통역 잭 리, 앵커 브리짓 나소, 파티쉐 김소원씨, 김대표, 파티쉐 김소희씨, 매니저 김소영씨.

샌디에이고 콘보이에 위치한 한인운영 빵집인 ‘빅조이 패밀리 베이커리&카페’(베이커리&카페)가 주류 TV에서 극찬을 받았다.

샌디에이고 로컬 TV KUSI NEWS(Ch.9)는 지난 7일 대표적 아침 프로그램인 ‘굿모닝 샌디에이고’ 시간에 베이커리&카페의 대표 김용덕씨와 페티쉐 소희씨(케이크)와 소원씨(페이스트리)를 초청, 이 베이커리의 케이크와 빵들을 소개했다.

이날 소희씨는 동양화를 전공한 미술가답게 케이크에 벛꽃장식을 올리는 시범을 보여 프로그램 진행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김대표는 이 베이커리가 자신있게 개발한 영양빵인 건포도 브레드와 마카론 쿠키를 소개했는데 진행자들은 직접 먹어보며 질감과 맛이 좋다고 극찬했다.

세 딸과 함께 가족운영 체제를 이루며 아름답고 맛좋고 영양까지 생각하는 제빵철학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어오고 있는 베이커리&카페 김대표는 “일부러 광고하거나 로비를 해 본 적이 없는데 매체에서 어떻게 아는지 자주 연락이 오곤한다”며 “비즈니스 마인드 보다는 항상 고객에게 이득이 되는 빵을 만들자고 소신처럼 딸들과 얘기해 왔는데 알게 모르게 그 진심이 전달되어 단골들이 생기고 입소문이 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매니저인 맏딸 김소영씨는 “방송이 나간 후 케이크 주문이 눈에띄게 늘었고 손님도 많아졌으며 타 방송사 마저도 자꾸 연락이 온다”며 “매월 1,3주 월요일 쉬는 것도 이제는 못쉬게 되는 것 아닌가 걱정이 될 지경”이라고 방송을 탄 여파를 설명했다.

이 베이커리는 지난 8월 지역 대표 주류 월간지인 ‘샌디에이고’(SAN DIEGO)지에도 소개됐는데 이 잡지가 매년 선정해 오고있는 올해의 베스트 오브 샌디에이고(Best Of San Diego)의 베이커리 부문에 당당히 선정된 바 있다.

▷문의:(858)627-0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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