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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한국학교 종업식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6/09 16:42

상항한국학교 학예회 및 기금 모금 행사<br><br>상항한국학교(교장 권성화)가 지난 7일 ‘학예회 및 기금모금의 날’을 개최했다. 신주식 SF 교육원장, 이경이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SF지회장을 비롯해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3살 어린이들로 이뤄진 유아 1반부터 성인반 등 총 8개반 학생들이 합창·율동 등 장기자랑을 통해 1년동안 배운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상항한국학교에서는 한국어가 서툰 한인 2~3세 학부모와 비한인 학부모들을 위해 성인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상항한국학교 유아반 어린이들이 동요 ‘개구리 송’을 부르고 있다. [사진= 상항한국학교]   <br><br><br><br>

상항한국학교 학예회 및 기금 모금 행사

상항한국학교(교장 권성화)가 지난 7일 ‘학예회 및 기금모금의 날’을 개최했다. 신주식 SF 교육원장, 이경이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SF지회장을 비롯해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3살 어린이들로 이뤄진 유아 1반부터 성인반 등 총 8개반 학생들이 합창·율동 등 장기자랑을 통해 1년동안 배운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상항한국학교에서는 한국어가 서툰 한인 2~3세 학부모와 비한인 학부모들을 위해 성인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상항한국학교 유아반 어린이들이 동요 ‘개구리 송’을 부르고 있다. [사진= 상항한국학교]



신나는 한국학교 종업식 <br><br> <br><br>한국어 교육재단(이사장 구은희) 산하 신나는 한국학교(교장 이광훈) 학생들이 지난 6일 팔로알토 유대인센터에서 종업식을 가졌다. 가장 어린 반인 새싹반 학생들이 동요 ‘무궁화’를 합창했으며 전교생이 참여한 ‘애국가·교가 부르기’ 등 학기 동안 배우고 닦은 한국어 실력을 발휘했다. 이날 위재국 밀피타스시 커미셔너는 호세 에스테베스 시장을 대신해 지난 3년간 신나는 한국학교 보조교사로 성실히 봉사해온 팔로알토 건 고등학교의 임병찬군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신나는 한국학교의 새싹반 학생들이 동요 ‘무궁화’를 합창하고 있다. [사진= 신나는 한국학교]<br><br> <br><br> <br><br>

신나는 한국학교 종업식



한국어 교육재단(이사장 구은희) 산하 신나는 한국학교(교장 이광훈) 학생들이 지난 6일 팔로알토 유대인센터에서 종업식을 가졌다. 가장 어린 반인 새싹반 학생들이 동요 ‘무궁화’를 합창했으며 전교생이 참여한 ‘애국가·교가 부르기’ 등 학기 동안 배우고 닦은 한국어 실력을 발휘했다. 이날 위재국 밀피타스시 커미셔너는 호세 에스테베스 시장을 대신해 지난 3년간 신나는 한국학교 보조교사로 성실히 봉사해온 팔로알토 건 고등학교의 임병찬군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신나는 한국학교의 새싹반 학생들이 동요 ‘무궁화’를 합창하고 있다. [사진= 신나는 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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