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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학교 올해도 바빴다…1~3분기 활동 보고회

[LA중앙일보] 발행 2017/10/19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7/10/18 20:38

시민권·DACA·섹션 8 등

비영리단체 민족학교가 커뮤니티 후원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맨왼쪽이 민족학교 윤대중 회장.

비영리단체 민족학교가 커뮤니티 후원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맨왼쪽이 민족학교 윤대중 회장.

비영리단체 민족학교가 후원자 모집을 위한 1~3분기 활동 보고회를 열었다.

민족학교가 18일 발표한 올해 실적은 시민권 상담 230건(53건 서류처리),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DACA) 갱신 상담 139건(53건 서류처리), 영주권 갱신 상담 39건(12건 서류처리), 가족이민 초청 상담 등이다.

이밖에 DACA 대체법안인 드림액트의 하원 통과를 위해 어바인과 풀러턴에서 지지 운동을 벌이고 있고, 저소득 세입자들에게 연방 정부가 렌트비를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인 섹션 8 신청을 상담, 지원하고 있다.

민족학교 윤대중 회장은 "이민자 권익 향상을 위해 한인 사회가 더 큰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민족학교에 적극적인 후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민족학교는 19일 오후 5시 30분 LA에 위치한 천사들의 모후 대성당(Cathedral of Our Lady of the Angels)에서 '함께 일구는 미국의 미래'라는 이름으로 설립 34주년 만찬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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