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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사진관] 뒤통수에도 수염(?), 이색 수염대회 열려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5/18 21:28

수염은 남자의 자부심일까, 매일 깎고 손질해야 하는 귀찮은 대상일까?



18일(현지시간)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2019 세계 수염·콧수염 선수권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뒤통수 머리를 수염처럼 만들었다. [로이터=연합뉴스]





수염이 얼마나 멋지고 화려한 스타일이 될 수 있는지를 겨루는 2019년 세계 수염·콧수염 선수권대회가 17일(현지시간)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렸다. 대회는 크게 콧수염, 부분 수염, 전체 수염 등 세 가지 범주와 17개 세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18일(현지시간)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2019 세계 수염·콧수염 선수권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뒤통수 머리를 수염처럼 만들었다. [로이터=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2019 세계 수염·콧수염 선수권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뒤통수 머리를 수염처럼 만들었다. [로이터=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2019 세계 수염·콧수염 선수권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뒤통수 머리를 수염처럼 만들었다. [로이터=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2019 세계 수염·콧수염 선수권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뒤통수 머리를 수염처럼 만들었다. [로이터=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2019 세계 수염·콧수염 선수권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뒤통수 머리를 수염처럼 만들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번 대회에서 수백 명의 참가자는 핸들 모양의 수염, 소용돌이 구레나룻을 포함한 화려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우승자가 되기 위해 경쟁을 벌였다. 뒤통수 머리를 밀고 수염처럼 보이도록 만들어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연출한 참가자도 있다.



18일(현지시간)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2019 세계 수염·콧수염 선수권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뒤통수 머리를 수염처럼 연출했다. [로이터=연합뉴스]





3일 동안의 열리는 이 대회에서 여성들이 창의적인 인공 턱수염과 콧수염을 표현할 수 있는 부문도 마련됐다. 지난 대회부터 처음 도입됐다.



18일(현지시간)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2019 세계 수염·콧수염 선수권대회 참가자들. [로이터=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2019 세계 수염·콧수염 선수권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멋지게 기른 수염을 뽐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2019 세계 수염·콧수염 선수권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멋지게 기른 수염을 뽐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세계 수염과 콧수염 선수권대회는 2001년부터 2년마다 영국 브라이턴과 독일 슈투트가르트 등 세계 각국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대회는 2017년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열렸다.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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