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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케팅 플랫폼 오아시스(OHAS), 전자상거래 문제점 해결할 블록체인 기술 구현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기사입력 2018/09/06 18:17

[이미지제공 : 오아시스(OHAS)]

[이미지제공 : 오아시스(OHAS)]

현 전자상거래의 문제점은 상품 보증 체계와 사후 관리 차원의 안전 장치가 없으며, 지금과 결제에 있어 보안과 인증에 관한 기술적 보완책이 미흡하다는데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오아시스(OHAS)는 P2P 전자상거래 솔루션을 블록체인기술에서 찾았다. 이더리움 기반의 플랫폼인 오아시스는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며, 오아시스(OHAS)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지불 내역이 스마트 컨트랙트에 기록되고 누구도 변경할 수 없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구매자와 판매자가 서로의 신뢰도를 평가할 수 있는 투명하고 자유로운 ‘평판 시스템’을 앱에 적용하며, 이를 통해 구매자와 판매자 간의 신뢰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한다.

회사 개발 관계자에 따르면 “다양한 P2P 거래 카테고리가 있는 WEB 4.0을 개발하여, 모든 거래가 블록체인상의 스마트 컨트랙트로 기록되어 공개적 거래와 공평성을 구현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며 “오아시스 WEB 4.0을 통한 거래등록은 KYC(Know Your Customer) 등록이 필수이며, 이는 판매자(상인)의 무분별한 허위 판매를 막고 구매자에 대한 안전장치를 제공한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이번에 조직을 새롭게 재편하고 스트리밍 시장에서 티켓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한 오아시스는 각 분야의 유망한 전문가들을 대거 유입하면서 오아시스 플랫폼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한 준비를 가속화하고 있다.

재편된 조직은 각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공동 대표자는 기획 이사 경력이 있는 차상규(Richard Cha) 대표와 리버타(Liberta F&C) CEO이자 창립자, 돌지 랍틴(Dorji Rabten)이 맡았다.

CMO로는 ㈜더블록의 킴벌리(Kimberly) 대표가 참여했으며,CTO를 비롯한 개발자로는 블록체인의 신 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벨라루스 개발진들이 대거 참여했다. 법률 자문에는 리걸블록 김민규 대표가 참여했다. 어드바이저는 일본 아소비모 사의 아소비코인 어드바이저로 참여하고 있는 마르코 플로킨(Marco Ploiquin)과 중국 칭화대 출신으로 오픈챗 비챗 잉크의 어드바이저였던 빅터 츄(Victor Qiu)가 참여했다.

한편,오아시스는 기존 투자자들에 대한 최종 보상안과 함께 토큰 스왑(Token Swap) 정책에 대한 일정을 발표했다. 기존 OSS(오스)에서 OHAS(오아스) 토큰으로의 스왑 등록이 현재 진행되고 있으며 기한은 9월 10일까지다. 토큰스왑은9월 14일부터 같은 달 20일 사이에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해당 정보는 ‘오아시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이나 플러스친구 등록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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