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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O 브리핑] 취약가정 아동지원 캠페인, 유산기부 후원자 위촉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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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8/07 13:02

기아대책, '여름을 부탁해' 아동지원 캠페인







기아대책은 8월 한 달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취약가정 아동지원 캠페인 '여름을 부탁해'를 진행한다. 방학을 맞은 저소득층 아동들의 생존·보호·발달권 보장을 위해 기획된 행사에서는 ▶돌봄 ▶결식 ▶신체건강 ▶심리 영역에 대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아대책은 아이 돌봄 서비스 '놀담', 반찬 전문업체 '몽촌반찬', 목표달성 지원 애플리케이션 '챌린저스' 등과 협력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심리위기 감지 및 극복을 위해 결연아동 2600명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비대면 심리상담도 진행한다.


밀알복지재단, 유산기부 1호 후원자 위촉







밀알복지재단은 지난 4일 양효석(57)씨를 유산기부 1호 후원자로 위촉했다. 양 후원자는 거주 중인 공시지가 1억8000만원 상당 빌라 1채와 본인 명의의 통장 소유권을 사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양 후원자는 "평생을 노력으로 일궈온 재산"이라며 "가족보다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의미 있게 쓰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유산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기부금은 후원자 뜻에 따라 향후 유산환원 시기에 맞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세이브더칠드런, '기후위기 레드얼럿' 캠페인







세이브더칠드런이 '기후위기 레드얼럿(기후의 적색경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기후 위기는 곧 아동 권리의 위기'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캠페인은 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미래 세대인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2022년까지 이어진다. 한국, 네팔, 미얀마 등 22개 참여국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기후와 환경 이슈를 알리고, 그들의 입장을 직접 듣고 반영하기 위한 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함께하는 세상' 기사목록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news.joins.com/issue/1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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