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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소식]이영 시와 에세이집 출판감사예배

취재팀
취재팀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4/30 22:51

▶5일 오후 5시 시카고 한인교회서

시인이자 수필가인 이영씨의 시와 에세이집 ‘내 인생아, 고마워’<사진> 출판 감사예배가 오는 5일 오후 5시 호프만 에스테이트 시카고 한인교회(1500 W. Algonquin Rd. Hoffman Estates, IL 60192)에서 열린다. 1990년 신학 공부를 위해 미국 유학을 온 이영씨는 뇌성마비 아들이 두 살 때부터 홀로서기를 시작, 아들을 키우며 겪은 아픔과 고통마저도 하나님이 주신 축복임을 시와 수필로 그려냈다. 현재 시카고 시카고 한인교회 주일학교 교사, 장애인 선교단체 ‘밀알’ 찬양율동교사를 하고 있다.

지은이 이영씨는 "뒤돌아보니 알을 깨고 나와야만 하는 고통과 아픔이 있었지만 더 높이 더 멀리 날기 위해서 몸부림치며 살았던 내 인생이 정말 고맙기만 하다"며 "사랑에 빚진 자로서,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증인된 아름다운 사명자의 삶을 살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출판 감사예배는 천종회, 밀알선교단, 시카고 한인교회, 성공회 한마음교회 등이 후원한다. 문의 및 안내=847-468-4487.

▶길벗서당 무료 서예강좌

서예와 고전읽기, 명상 공부 모임인 길벗서당이 무료 서예강좌를 오픈한다.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8시반까지 윌링 한인문화회관에서 진행된다. 강사 한멋 이철우. 문의 및 안내=773-817-9255(임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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