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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원 뱅크, “한인사회와 동반 성장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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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중앙일보] 입력 2020/01/16 09:00

지난 14일 휴스턴지점 그랜드 오프닝 행사 개최
제이크 박 행장, “한인사회와 아시안커뮤니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개점행사를 마친후 제크 박 행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한 참석인사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개점행사를 마친후 제크 박 행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한 참석인사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소프트오픈 이후 휴스턴 지역에서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는 프라미스원 은행이 지난 14일(화) 오전 11시 롱포인트 @블레이락 교차로에 위치한 휴스턴지점(지점장 에릭김)의 그랜드 오프닝행사를 개최했다.

그랜드오프닝 행사에는 아틀랜타 본사의 제이크 박 행장, 조상진 이사장, 피터 남, 잭 리, 다니엘 임 이사 등 프라미스원 은행 관계자와 신창하 한인회장, 하호영 노인회장, 주휴스턴총영사관의 김용환 영사 등 휴스턴 한인사회와 지역 정부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해 프라미스원 뱅크의 그랜드 오픈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 사회를 맡은 에릭 김 휴스턴 지점장은 휴스턴 지점 직원들을 소개하고 “오늘 오프닝 행사에 참석하신 한인동포들께 감사하다. 한인상권의 중심지인 블레이락에 위치하며 한인들에게 도움을 드리기위해 노력하겠다. 저희 은행의 이름처럼 약속을 실천하는 은행으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조상진 이사장은 “휴스턴에 와보니 무척 좋다. 여러분이 있음으로 이곳에 진출하게 되었다. 저희 은행은 아틀란타에서 열심히 해왔다. 타주에 처음 진출한 휴스턴 지점의 개점행사에 궂은 날씨임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고맙다. 우리 은행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라고 생각한다”며 ”한인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의 마음으로 일할 것”이라고 인사했다.

프라미스원 뱅크의 제이크 박 행장은 “프라미스원 뱅크의 첫 타주 지점 스타트를 이곳 휴스턴에서 하게되어 영광”이라며 “조지아주 한인사회는 이미 굉장히 성숙되어 있다. 이곳 휴스턴 지역 사회에 보면 한국사회, 중국, 베트남 커뮤니티에 큰 인상을 받았다. 텍사스는 앞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더 많은 것으로 보고있어 한인동포들과 아시안커뮤니티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창하 한인회장은 “아틀란타 지역의 한인은행으로 휴스턴에 지점을 오픈한 것을 축하한다. 은행 이름처럼 약속을 지키며, 한인사회와 같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기대한다”고 축사했다.

하호영 노인회장도 “말그대로 약속하는 은행이 되기를 바라며 교민사회들과 공생하는 일에 신경을 써줄 것을 부탁한다”며 “한인들도 한인이 직접 운용하고 있다고 하니 많이 이용하고 도와줄 것을 부탁하며 개점을 축하한다”고 격려를 보냈다.

에릭 김 휴스턴지점장은 “직원들 모두가 오랜시절 동안 금융기관에 근무해온 경력이 있다. 은행을 이용하시는 한인동포 여러분들과 여러 중국, 베트남 커뮤니티의 고객을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우리 은행에 대한 많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개점행사를 마친후 참석인사들은 테이프커팅을 하며 프라미스원 뱅크 휴스턴지점의 발전을 기원했다.

프라미스원 뱅크는 텍사스 지역의 융자 수요가 높은 만큼 관련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좋은 조건으로 지원을 다짐했다. 프라미스원 뱅크는 1444 Blalock Rd Suite D에 위치하며 은행 영업시간은 평일 9시~5시이며 토요일의 경우 오전 9시~오후 1시이다.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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