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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배울 시간이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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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중앙일보] 입력 2020/01/22 15:50

지난 18일(토) 달라스 한국학교 봄학기 개강

달라스 한국학교 봄학기가 개강했다. 사진은 캐롤톤1캠퍼스 봄학기 첫날 풍경

달라스 한국학교 봄학기가 개강했다. 사진은 캐롤톤1캠퍼스 봄학기 첫날 풍경

달라스 한국학교(이사장 김택완)가 지난 18일(토) 일제히 봄학기 개강을 맞이했다.

달라스 한국학교는 2020 봄학기에 설날 행사 및 학예회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개강을 맞아 오랜만에 한글학교에 등교한 학생들과 교사들의 표정은 새학기에 대한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밝았다.

달라스 한국학교는 미국 사회에서 경쟁력 있는 한인 차세대 리더 육성을 목표로 맥키니, 플레이노, 캐롤튼1, 캐롤튼2, 달라스, 코펠 등 총 6개의 캠퍼스에서 한글 및 한국전통문화 전수에 앞장서고 있다.

달라스 한국학교에는 총 80여명의 교사와 15여명의 이사진, 그리고 각 캠퍼스별 학부모회로 구성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어 전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0년 개강에 앞서 달라스 한국학교는 한인 2세들에게 더욱더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하고자 교사 및 각 캠퍼스별 자원봉사자를 모집한 바 있다.

달라스 한국학교 캐롤톤1 캠퍼스에 재학중인 한 학생은 "선생님과 친구들을 다시 만나 신나고 즐겁다"며 "한글학교에 오면 한글뿐 아니라 한국과 한국 문화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울 수 있어서 참 좋다"라는 봄학기 개강 소감을 전했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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