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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중앙장로교회 상록대학 봄학기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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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중앙일보] 입력 2020/01/24 08:11

휴스턴 한인사회 최초, 최고의 ‘평생교육의 장’인 휴스턴 한인중앙장로교회 부속 상록대학이 2월 1일(토) 개강하며 2020년 봄학기를 시작한다.

상록대학은 휴스턴 한인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이재호) 부속 노인 평생교육 기관으로 지난 2003년 가을학기부터 시작되어 17년간 34학기의 수업을 통해 매 학기당 20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셔왔다.

2020학년도 상록대학 봄학기 프로그램에 대해 상록대학 교무행정팀은 “상록대학은 오는 2일 1일 토요일 개강하며 수업기간은 2월 1일~4월 11일 11주간 진행한다. 등록은 오는 2월 1일(토) 오전 9시부터 한인중앙장로교회 로비에서 원서작성을 마친 후에 바로 수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상록대학에 신규로 등록하는 신입생의 연령은 만 70세 이상이면 입학이 가능하며, 휴스턴에 거주하는 어르신과 그 배우자이다. 또한 등록정원이 초과될 시는 신입생의 경우 연장자 순으로 입학이 허가된다고 말했다. 상록대학의 운영은 교회의 재정지원과 교인들의 자원봉사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강의 중 점심식사를 포함한 모든 교육 과정은 무상으로 제공된다.

수업내용은 전교생이 함께하는 율동과 노래교실, 학장인 이재호 목사의 말씀과 매주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특강 등 전체 수업시간과 20여개의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 및 이미용, 건강체크, 도서실 개방등의 섬김 프로그램이 있다.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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