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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인근 지역서 폭발사고 발생…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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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중앙일보] 입력 2020/01/28 10:24 수정 2020/01/28 11:04

휴스턴 북서쪽 지역에서 큰 건물 폭발이 일어나 최소 2명이 사망했다고 KPRC 채널2 등 지역언론이 보도했다

KPRC 채널2의 보도에 따르면 폭발은 24일(금)일 오전 4시 20분 ‘왓슨 밸브 서비스(Watson Valve Services)’에서 발생했고, 사고가 발생한 공장은 록 크레스트 (Rockcrest) 도로와 스탠포드 코트 (Stanford Court)에 있는 지역에서 약 1.6km 떨어져 있다.

매체는 폭팔 지역 거의 모든 집은 창문이 날아가거나 차고 문이 손상되는 등 광범위한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했다.

마크 브래디 상원 의원은 이번 폭발음이 매우 컸고, 이전에는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없다고 당시 상황이 큰 재앙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지역 거주자는 이번 폭발로 인해 천장 자체가 무너져 고립된 상황에서 이웃들이 구조해 주었다고 말했다.

휴스턴 소방국은 한 사람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는 트윗을 공유했는데, 그 사람의 부상 정도는 알려져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휴스턴 경찰과 소방당국은 금요일 아침 업데이트를 통해 폭발 현장에서 나오는 화학물질을 폴리 프로필렌이라고하며 공기보다 가볍고 소멸 될 것이라고 밝혔다.

휴스턴 경찰 국장 아트 아베소도는 폭발로 최소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휴스턴 소방서에서 형사 수사를 열었지만 경찰은 의도적인 행동을 가리키는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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