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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강아지 천국?

최진석 기자
최진석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3/23 미주판 8면 기사입력 2019/03/22 21:40

반려견 공원 145개로
전국에서 가장 많아

뉴욕시가 전국에서 반려견을 위한 공원이 가장 많은 도시로 꼽혔다. 자료에 따르면 뉴욕시에는 목에 줄을 달지 않고 반려견을 풀어 놓을 수 있는 '개공원'이 145개나 있었다.

23일 '내셔널 파피데이'를 앞두고 공개된 자료에서 뉴욕시는 '개공원' 수 1위, 인구 10만명 당 '개공원' 수는 전체 100개 도시 중 27위를 차지했다.

1위는 10만명 당 5.7개의 공원이 있는 것으로 조사된 아이다호주 보이즈였다.

뉴욕시 첫 '개공원'은 이스트빌리지에 있는 토킨스스퀘어파크로 현재 해마다 '할로윈 개 퍼레이드'를 개최하고 있다.

한편 최근 들어 '개공원'이 점차 다른 모습으로 탈바꿈하고 있는데 일부에서는 개를 위한 수영장을 설치하는 등 시설을 업그레이드 중이다.

'개공원'의 진화는 이 공원에서 주민들이 새 친구를 사귀는 등 이웃과 친목을 다지는 등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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