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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재단, '스프링 바자회' 개최

김아영 기자 kim.ahyoung@koreadailyny.com
김아영 기자 kim.ahyoung@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3/25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19/03/24 16:21

30일 오후 맨해튼 젠가든
'봄의 열병' 전시 6월까지

비영리 미술인 지원단체 알재단(대표 이숙녀)과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학과 동문회 '녹서회'가 기획한 9인 그룹전시 '봄의 열병' 개막 행사가 지난 21일 뱅크오브호프 우드사이드지점에서 열렸다. [사진 알재단]

비영리 미술인 지원단체 알재단(대표 이숙녀)과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학과 동문회 '녹서회'가 기획한 9인 그룹전시 '봄의 열병' 개막 행사가 지난 21일 뱅크오브호프 우드사이드지점에서 열렸다. [사진 알재단]

비영리 미술인 지원단체 알재단(AHL Foundation.대표 이숙녀)이 오는 30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맨해튼 젠가든(101 West 24th St. 3층)에서 '스프링 바자회'를 연다.

재단 창립 15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아티스트와 친지에게만 문호를 개방했던 봄 시즌 파티를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바자회로 전환하는 것.

이번 바자회에는 알재단 이사·회원·아티스트 등이 제공하는 물품 등이 출품되며 일반인 도네이션도 받는다.

재단 측은 "알재단을 사랑하고 후원하시는 분들이 보내주는 물품을 환영하며 이번 기회에 바자회에 참석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일반인이 기증 물품을 보낼 주소는 15-01 132nd St. College Point, New York NY 11356.

한편 알재단과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동문회 소속 '녹서회'가 콜라보레이션으로 준비한 9인 그룹전시 '봄의 열병(Vernal Fever)'도 지난 18일부터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는 뱅크오브호프 우드사이드지점(5015 Roosevelt Ave)에서 6월 18일까지 열린다.

바자회 문의 516-903-9894, 전시 문의 516-983-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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