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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리 박사 ‘중국·북한 관계’ 강연

이승진 인턴기자
이승진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4/15 16:00

18일, 스탠퍼드대

스탠퍼드대 아태연구소(소장 신기욱) 연구원 써니 리 박사가 ‘중국·북한의 불편한 관계: 중국은 북한을 포기할까’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강연은 18일(금) 오후 12시부터 1시15분까지 스탠퍼드대 엔시나홀 필리핀 컨퍼런스룸에서 열린다.
이박사는 북한의 3차 핵실험 및 미·중 관계 등을 통해 중국과 북한의 관계에 대해 재조명할 예정이다.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15일(화)까지 홈페이지(http://ksp.stanford.edu/events/registration/8171/)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해야 한다.

이박사는 하버드에서 석사, 칭화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1년동안 북한과 동아시아의 국제 관계를 다루는 외교부 특파원으로 중국에 거주한 바 있다.

현재 한·중 관계를 주제로 원고 집필 중에 있다.

▶주소: Encina Hall 616 Serra St. E301, Stanford University

▶문의: koreaseminar@lists.stanford.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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