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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청계천의 모티브가 된 샌안토니오 리버워크

박다윤 기자 park.dayun@koreadailyny.com
박다윤 기자 park.dayun@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01/03 미주판 22면 기사입력 2020/01/02 16:49

텍사스주의 주도 어스틴에서 남쪽으로 1시간 정도 떨어진 샌안토니오에는 한국 청계천의 모티브가 된 리버워크가 있습니다. 겨울이지만 따뜻한 날씨에 주민들과 관광객들은 물줄기를 따라 걸으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새로운 목표와 다짐도 많은 새해 초이지만, 여유를 갖고 천천히 시작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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