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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청소원 가장 절도

[LA중앙일보] 발행 2017/08/30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8/29 21:25

수영장 청소원을 가장한 절도범이 등장해 주의가 요구된다.

헌팅턴비치 경찰에 따르면 지난주 헌팅턴 비치에 사는 브레트 헨리 집에 수상한 남성이 찾아왔다. 그는 헨리의 집 앞 골목에 차를 세운 뒤 수영장을 청소할 때 주로 쓰는 뜰채를 들고 집 정문으로 걸어갔다. 그는 곧 손에 든 뜰채로 현관에 놓인 우편물과 상자 두 개를 담아 도주했다. 범행장면은 집 폐쇄회로(CCTV) TV에 고스란히 찍혔다.

경찰은 용의자를 인근에 사는 남성으로 특정하고 있다. 당시 범인은 검은 색 신발에 흰색 양말을 신고 있고 왼쪽 종아리에는 화려한 문신이 있었다. 경찰은 헌팅턴 일대를 탐문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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