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4.0°

2020.02.21(Fri)

수영장 청소원 가장 절도

[LA중앙일보] 발행 2017/08/30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8/29 21:25

수영장 청소원을 가장한 절도범이 등장해 주의가 요구된다.

헌팅턴비치 경찰에 따르면 지난주 헌팅턴 비치에 사는 브레트 헨리 집에 수상한 남성이 찾아왔다. 그는 헨리의 집 앞 골목에 차를 세운 뒤 수영장을 청소할 때 주로 쓰는 뜰채를 들고 집 정문으로 걸어갔다. 그는 곧 손에 든 뜰채로 현관에 놓인 우편물과 상자 두 개를 담아 도주했다. 범행장면은 집 폐쇄회로(CCTV) TV에 고스란히 찍혔다.

경찰은 용의자를 인근에 사는 남성으로 특정하고 있다. 당시 범인은 검은 색 신발에 흰색 양말을 신고 있고 왼쪽 종아리에는 화려한 문신이 있었다. 경찰은 헌팅턴 일대를 탐문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박유진 변호사

박유진 변호사

HelloKTown

핫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