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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값 상승세 감사절 연휴엔 '주춤'

김문호 기자
김문호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1/24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11/22 13:55

업계 허리케인 피해 복구

개솔린 가격 하락 전망이 나와 추수감사절 연휴 자동차 여행객들에게는 희소식이 되고 있다. 물론 이번 추수감사절 당일 개스값은 3년 래 가장 비싸기는 하겟지만 그래도 상승세가 꺾였다는 것만으로 안도할 만하다. 지난해 추수감자설 연휴의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2.13달러였다.

개스비 소비자정보 앱인 개스버디에 따르면 이번 추수감사절 연휴의 전국의 레귤러 개솔린 평균값은 갤런당 2.53딜러로 전망된다고 USA투데이가 21일 보도했다.

AAA는 올 생스기빙데이 나흘 연휴에 50마일 이상 자동차 여행에 나서는 사람은 전국적으로 5090만 명으로 추산되며 이는 2005년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지난해 비해서는 3.3% 증가한 것으로 160만 명이 더 자동차 여행에 나서는 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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