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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동북부 한국어 글짓기 대회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10/17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10/16 17:21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제19회 한국어 글짓기 대회가 뉴저지한국학교 주관으로 지난 14일 열렸다. 한글 반포 571돌을 맞아 열린 이 대회에는 15개 학교에서 83명이 참가해 '가족''내가 사는 동네''잔소리' 등을 주제로 글을 썼으며 대상의 영예는 박지현양이 차지했다.

[뉴저지한국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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