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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보행중 문자 금지'…주의회서 상정…찬반 논란

[LA중앙일보] 발행 2019/05/18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9/05/17 20:48

뉴욕주의회가 보행자 문자 메시지 사용 금지를 추진한다.

존 리우(민주.11선거구) 주상원의원과 펠릭스 오티즈(민주.51선거구) 주하원의원은 각각 상.하원에 이와 같은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

법안은 보행 중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을 경우 처음 적발 시 25~50달러의 벌금티켓을 받으며 18개월 이내에 재차 적발되면 최고 250달러의 벌금을 내도록 하고 있다.

이 같은 법안 추진 사실이 알려지자 아직 본회의에 상정되지도 않은 법안에 대해 시민들의 반응은 찬반으로 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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