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9.0°

2019.12.06(Fri)

[JBC 리포트]엘에이시,첫 주택 구입자 보조금 지원 재개

[중앙방송] 기사입력 2008/12/18 12:56

앵커멘트)엘에이 시정부가 엘에이 지역 은행 소유 주택을 구입하는 첫 주택 구입자들에게 최대 12만 5천 달러까지 다운페이먼트를 보조합니다. 자세한 소식 윤주호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엘에이 시 주택국이 첫 주택 구입자들을 위한 다운페이먼트 보조 프로그램을 내년 2월부터 시행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전 프로그램과 다르게 은행 소유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에만 해당이 되고, 75000달러의 보조금과 주택 수리비용 5만달러까지 최대 12만 5천 달러의 보조금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연 소득 기준은 저소득층 2인 가족의 경우 48,500달러/중소득층2인 가족은 72,720달러 미만입니다.

이번 프로그램 절차를 돕고 있는 kccd 진 김 사무국장입니다.

<녹취> 첫 주택 구입자들이 구입을 했을때 다운페이먼트를 보조해 주는 프로그램이고 보조 금액은 75000달러까지 해 주구요..이외에 5만불의 집 수리비용까지 보조해서 총 12만 5천 달러까지 보조를 받을 수 있게끔 돼 있다.저소득층은 가족 인원수 4명시 6만 500불, 중소득층은 9만 960달러 미만이어야함.

이번 시정부 보조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으려면 먼저 내년 1월부터 진행될 8시간의 주택 구입 교육을 받아야합니다. 또 2007, 2008년 세금 보고 서류와 현재 직장의 월급 명세서 등을 준비해야 합니다.

시에서는 일단 은행 소유 주택이 밀집된 사우스 센추럴 엘에이 지역을 중심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시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JBC 뉴스 윤주호 기자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