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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C 리포트] 막판 세일 열전, 크리스마스 고객 잡아라

이희정 기자
이희정 기자

[중앙방송] 기사입력 2008/12/22 18:36

앵커>
한인 업소들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해 매출 끌어올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세일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으로 고객잡기에 나선 업체들이 상당 수 눈에 띄는데요. 이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08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세일에 돌입한 한인 업소들이 막판 고객 잡기에 한창입니다.

시즌 특수를 통해 한 몫을 잡겠다는 한인 업소들은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내놓고 있습니다.

파격 세일에 푸짐한 사은품 증정은 기본입니다.

텔레트론, 이오스 전자 등 가전 제품 판매 업소들과 바니스나 유햅도 의류샵들까지 일제히 크리스마스 막판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녹취>

마켓들의 고객센터나 계산대 직원들은 산타 모자를 쓰고 일을 하며 즐거운 성탄절 분위기의 매장을 만들기도 합니다.

요식업계의 경우 영업 시간을 연장하거나 크리스마스 당일에 문을 여는 음식점도 많고 한식당 서울정이나 소향처럼 크리스마스 특별 스페셜 메뉴를 선보이는 곳도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에 빼놓을 수 없는 케이크를 만드는 제과점들도 특별 프로모션에 들어갔습니다.

크리스마스 특별 제작 모자를 선물로 준비한 파리바게뜨는 파티용 케이크를 보스코와 케익 하우스도 특별 케이트를 주문 받습니다.

<녹취>

업소들은 크리스마스 기간을 시작으로 연말 연시를 이용해 대대적인 추가 세일로 고객들의 소비를 계속 이끌어 낼 예정입니다.

JBC 뉴스 이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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