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72.0°

2019.07.23(Tue)

[JBC 리포트] 학자금 신청, 서둘러서 접수하세요

[중앙방송] 기사입력 2008/12/29 17:29

FAFSA 접수, 빠를 수록 유리하다

앵커>
대학 지원서 접수가 마감되고 이제 학자금 지원을 받기위해 한인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1월 1일부터 대학 학자금 신청서 접수가 이뤄지는데 가주 지역의 경우는 오는 3월 1일까지가 접수를 마치게 됩니다. 신청이 빠를수록 유리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학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일단 학자금 지원 접수부터 !!

각 대학들이 입학 심사과정에 들어가면서 학자금 지원 신청서가 시작됐습니다.

학자금 지원 신청은 내년 9월에 대학진학을 계획하고 있는 12학년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해야 하는 일입니다. 학자금 신청은 우선 가장 대표적인 신청서류인 FAFSA를 새해 1월 1일부터 서둘러 준비하면서 시작됩니다.

스테파니 장 교육 전문가는 FAFSA를 일찍 접수할 수록 유리하다고 조언합니다.
<녹취> 정부.. 나라에 돈이 한정돼있기 때문에 일찍 움직여야 한다. 일찍 접수할 수록 유리하다.

내년 9월에 입학 예정인 경우, 법적 마감일은 6월 30일이지만 가주 지역 학교 학생은 3월 1일까지 반드시 접수해야 합니다.

FAFSA는 웹사이트 www.fafsa.ed.gov 에서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며 학생과 부모 모두 각각의 PIN 넘버를 발급 받아야 합니다.

<녹취> 준비 서류.. 소셜 넘버, 운전 면허 라이센스, 세금 보고서, 은행 어카운트, 영주권 번호.. 증명서.. 등

관계자들은 2008년 세금 보고도 4월 15일은 마감일과 관계없이 그 전에 세금 보고가 가능하며 미리미리 각자가 지원한 대학의 학자금지원 기준을 꼼꼼히 살피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JBC 뉴스 이희정입니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