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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대입 영어특기자 전형 준비…해커스 합격집중관리반 개강

김미정 기자
김미정 기자

기사입력 2018/08/01 23:40

2019학년도 대학 입시를 앞두고, 많은 수험생이 각 대학의 다양한 수시전형을 확인하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시전형 중에서도, 다른 수시 전형과 비교했을 때 경쟁률이 비교적 낮은 ‘영어특기자(어학특기자) 전형’이 영어 능력이 좋은 수험생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영어특기자 전형의 경우, 수능시험에서 달성해야 하는 최저 기준이 없고 내신 비중이 적은 편이다. 이전에는 공인 어학성적으로 어학 역량을 평가했으나, 최근에는 공인 어학성적 없이도 지원이 가능하고, 영어면접을 강화하는 추세다.

영어특기자 전형은 지원자의 어학 역량과 학업 역량, 전공적합성 등을 평가하며, 경희대,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한양대 등 대부분의 서울 주요 대학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형이다. 평가 방식은 학생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통해 지원자의 어학 능력을 평가하는 ‘서류평가 전형’과 영어 작문을 통해 어학 능력을 평가하는 ‘에세이 전형’ 등이 있다.

이처럼, 같은 영어특기자 전형이라도 학교별로 평가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의 전형을 정확히 파악하고 지원 전략을 제대로 수립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에 영어학원으로 많은 학습자의 추천을 받는 해커스어학원이 영어특기자 전형 합격 집중관리반을 개강하고, 풍부한 실제 합격 사례를 바탕으로 합격을 돕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해커스어학원에서 2018학년도 영어특기자반을 수강한 수강생 5명 중 3명은 연세대, 서강대, 경희대 등 서울 상위권 대학에 합격했을 정도로, 해커스는 검증된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2017년 9, 10월 Interview반 총 학생 25명 중 15명 기준이다.

해커스어학원의 영어특기자 합격반은 고려대학교 국제학부를 졸업한 영어특기자 전문가 Erica Cheong 강사가 진행한다. 경쟁력 있는 대입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는 ‘자소서반’, 적중률 높은 Topic으로 훈련하며 개념과 논리를 다질 수 있는 ‘에세이반’, 모의 면접을 통해 실전 감각을 극대화하고, 논리적인 답변을 준비할 수 있는 ‘인터뷰반’으로 나뉜다.

해커스어학원 영어특기자 합격반은 선착순 30명만 모집하는 소수정예 과정으로, 자소서·에서이·인터뷰반은 Erica Cheong 강사의 1:1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단순히 조언을 해주는 형식이 아니라, 학생 개개인의 자소서, 에세이, 인터뷰 답변을 직접 첨삭해준다. 해커스 측은 소수정예로 이루어지는 만큼, 합격을 이루고 싶다면 선착순 마감되기 전 수강신청을 서두르는 게 좋다고 전했다. 자소서반과 에세이반은 8월 1일(수) 개강하였으며, 중간등록이 가능하다. 인터뷰반의 경우 8월 말과 9월 초 개강 예정이다.

해커스어학원에서는 현재 전문가와의 1:1 밀착 입시 컨설팅으로 합격을 도와주는 ‘합격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다년간의 진학컨설팅 노하우와 풍부한 실제 합격사례를 바탕으로 진행되며, 교과와 비교과를 분석하여 지원 가능한 대학 및 전공을 확인하고, 개인별 가장 유리한 지원전략을 제시한다. 따라서 학생부종합전형까지 대비 가능하며, 컨설팅 비용을 50%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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