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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졸업 후 취직이 안돼 신분이 불안한 경우 비숙련 취업이민이 효과적

[조인스아메리카] 기사입력 2018/05/25 14:58

5월에 미 대학을 졸업하는 유학생들 중 미국에서 취직을 원하는 학생들은 OPT를 사용하다 H-1B를 신청해야 한다.

그러나 H-1B는 추첨제로 진행되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황도 아니며 가령 추첨에서 혜택을 받아 H-1B를 진행한다 하더라도 까다로워진 노동국과 이민국의 심사로 실제로는 소수의 유학생들만 혜택을 받게 된다.

미국인 고용을 강조한 행정명령으로 H-1B 비자나 취업영주권 발급이 즉각 중단되거나 감소한 것은 아니지만 노동부와 이민서비스국의 심사가 한층 까다로워진 것은 사실이다. 심지어 까다로운 심사로 비자 발급이 거절된 사례도 있는 상황에서 유학생들이 진로 선택은 신중할 수 밖에 없다.

유학생들은 미국 체류 중에 영주권 수속을 진행할 수 있어 미국을 떠나야 하는 상황을 피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유학생들이 신청할 수 있는 비숙련 취업이민들 중에는 간병인 비숙련 취업이민이 가장 선호되고 있다.

지난 12년간 간병인 취업이민만을 전문으로 취급한 TIS에서는 헬스케어 산업의 고용 부족 현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고용주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많은 양질의 유학생들에게 영주권과 취업의 기회를 주고 있다.

현재 캘리포니아 주는 최저 임금을 15불까지 점차적으로 올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LA 간병인 취업이민의 적정 임금은 2만 7천불 이상으로 비숙련 취업이민 중 가장 높은 연봉을 기록했다. 평균적으로 다른 비숙련 직종이 시간당 8불 수준 인 것에 반해 약 13불 정도 더 받게 되어1년에 8~9천불 이상의 수익이 예상된다.

미국 간병인 자격증인CNA 자격증을 취득하면 시설기관에서 근무를 할 수 있고 취득을 하지 못할 경우 가정에서 일하게 된다.

신청자들의 근무 지역은 LA 카운티, OC카운티, Riverside 카운티 지역인데 한인들이 밀집된 지역이 가장 인기가 있다.

문의: info@top2min.com
전화: 213-251-0032(미국본사) 070-8272-2536(한국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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