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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단지 이민을 떠난다는 의미일까?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기사입력 2018/05/27 23:25

A씨(직장인 45세)는 큰아이가 미국에서 유학 중이고 막내는 국제 학교에 재학 중이다. 지금까지는 자녀의 유학에만 관심을 가졌지 영주권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주변 지인들이 자녀들을 위한 삶의 옵션으로서 영주권을 준비한다는 사실을 알고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미국에서 학교를 졸업한 자녀가 현지에서 취업을 하거나 계속 체류를 하려면 영주권 취득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며, 영주권자의 자녀가 미국 대학을 입학하는 경우 1년에 수천만 원의 학비 및 경비 혜택(Financial Aid)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도 A씨가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게 된 동기 중 하나이다.

A씨는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미국 영주권 취득 방법이 투자이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최근까지 여러 이주업체와 상담도 받고 설명회도 참석하였다.

미국투자이민의 가장 문제점이 50만 불 투자원금을 100% 돌려준다는 보장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여러 가지 투자이민 상품 중 고객이 판단하여 선택을 하여야 하고 그 결과에 대해서도 고객 본인이 오로지 감당해야 하는 부분이기에 A씨 입장에서는 선뜻 결정이 쉽지 않았다.

이주업체들마다 각자의 투자이민 프로그램이 최고라고 선전하는 터라 A씨 나름대로 판단의 기준을 세웠다.

첫째는 리저널센터의 과거 실적이다. 얼마나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실제로 원금 상환의 실적을 확인하는 것이다. 과거의 이력이 없거나 실패 투성이라면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선전을 하여도 신뢰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둘째는 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개발회사의 이력과 재무구조의 건실성을 확인하는 것이다. 대형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한 실력과 더불어 재무구조가 튼튼하다면 EB-5 투자금의 안전성 또한 높아질 것이다.

셋째는 투자이민 프로젝트의 공사비에서 EB-5 투자금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EB-5 투자금의 비율이 낮을수록 A씨 같은 EB-5 고객들에게는 유리하다. 그 이유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EB-5 투자금을 관리하는 리저널센터가 개발회사로부터 자금 회수하기가 아무래도 비율이 높은 경우보다 훨씬 용이하다.

또한 EB-5 비율이 너무 높을 경우 투자자가 제대로 모집되지 않으면 프로젝트 공사 자체가 지연됨으로써 영주권 취득 자체가 문제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A씨는 최근 토마스앤앰코 세미나를 통하여 캔암 리저널센터가 진행하는 57차 ‘The Spiral’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되었고, A씨가 위에서 언급한 3가지의 투자이민 선별 방법에 가장 안전하게 들어맞는 것을 발견하였다.

캔암 리저널센터는 2,000개가 넘는 리저널센터 중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되었고 56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성하였으며 캔암 프로젝트를 통해서 1,743명의 투자자가 100% 원금을 회수하였다. 원금 회수 실적으로는 세계 1위였다.

맨하탄 빌딩 프로젝트인 ‘The Spiral’ 을 진행하는 개발회사는 40년 경력의 Tishman Speyer로서 록펠러센터와 크라이슬러 빌딩 등을 소유한 자산 91조 원 규모의 대기업이다. 더구나 이렇게 재무구조가 튼튼한 대형 개발회사가 The Spiral 프로젝트의 총공사비의 50%를 직접 투자하였다.

The Spiral 프로젝트 공사비에서 EB-5 투자금이 차지하는 비율은 7%에 불과하다, 현재 한국 시장에 소개되고 있는 투자이민 프로젝트 중에서 공사비 대비 EB-5 투자금 비율로는 제일 낮은 비율이다.

더구나, 세계적인 제약기업인 화이자 본사가 The Spiral 빌딩으로 입주 예정이며, 20년간 15개 층 임대계약을 체결하였다는 것도 A씨 입장에서는 신뢰감이 생긴다.

5/30(수) 오후 2시 서초동 토마스앤앰코 4층 세미나실에서 캔암 투자이민 특별세미나가 열리며, 토마스앤앰코에 반드시 예약을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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