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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아파트 개발도 활발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06 16:11


귀넷 카운티 곳곳에 주택단지 개발 붐이 일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 단지 개발도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최근 귀넷 카운티에 따르면 I-85 고속도로와 316도로가 교차하는 ‘1379 헤링톤 로드’(1379 Hrrington Road) 선상 35에이커의 부지에 330유닛의 아파트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 브랜드 파트너스 LP는 ‘서브 로드’(2300 Block of Server Road) 선상 10에이커 부지에 230유닛의 단지 개발 계획안을 카운티 측에 제출한 상태다. 해당 부지는 I-85북쪽방향으로 올드피치트리 로드 인근에 위치해있다. 이곳에는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등을 비롯한 부대시설과 녹지 공간도 조성된다.

몰 오브 조지아 불러바드 북쪽의 16에이커의 부지 개발 계획안을 제출한 아리스톤 그룹도 최근 귀넷 카운티로부터 조닝변경 등을 포함한 수정 계획안 허가를 받았다. 당초 이곳에는 541채의 아파트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었으나, 최대 285유닛만 개발할 수 있게 됐다. 개발사 측 관계자는 “주거와 상업, 그리고 호텔이 있는 주상복합 건물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텔은 4층 높이로 총 10만 스퀘어피트(sqft)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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