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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샌포드 주택가에 8층 주상복합건물 짓는다

김지은 기자 kim.jieun2@koreadaily.com
김지은 기자 kim.jieun2@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6/09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6/08 21:50

중국계 업체 신청서 제출
147가~파슨스 교회 부지
아파트 131가구 등 조성

8층 주상복합건물로 신축될 현 '플러싱 모르몬교도 교회'의 전경. [구글맵 캡처]

8층 주상복합건물로 신축될 현 '플러싱 모르몬교도 교회'의 전경. [구글맵 캡처]

플러싱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머레이힐역 인근 주택가에 8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부동산 전문매체 리얼딜 8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계 개발사인 롱신(Rong Xin) 샌포드 리얼티는 지금의 '플러싱 모르몬교도 교회(144-27 샌포드애비뉴)' 부지에 8층짜리 주상복합건물을 신축하는 개발 허가 신청서를 최근 시 빌딩국에 제출했다. 신축 건물에는 주거용 131개 유닛이 마련된다.

개발사는 지난달 147스트리트와 파슨스불러바드 사이에 위치한 해당 부지를 2700만 달러에 매입했다. 개발 신청서에는 현 2층 구조의 교회를 허물고 11만3000스퀘어피트 규모의 8층 건물로 신축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 가운데 9만3000스퀘어피트 공간은 주거용으로 할당해 아파트 가구당 평균 710스퀘어피트 규모로 조성할 전망이다. 나머지 2만 스퀘어피트 공간에는 거주민의 편의를 위해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다. 교회 철거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해당 교회 건물은 1931년에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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