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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함께하며 상 주시는 하나님”

박철승 기자
박철승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7/31 08:44

어스틴 주님의 교회 허성현 목사  우리교회 박상중 담임목사 취임예배서 강조

달라스 우리교회 2대 담임목사로 취임한 박상중(오른쪽 네 번째) 목사가 취임예배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달라스 우리교회 2대 담임목사로 취임한 박상중(오른쪽 네 번째) 목사가 취임예배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우리교회를 통해 달라스가 뒤집히는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원한다.”

이를 위해 달라스 우리교회 성도들이 박상중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하나님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고 찾는 이에게 상주시는 이시라는 굳건한 믿음을 확고히 다지기 바란다.

어스틴 주님의 교회 허성현 목사는 지난 26일 달라스 우리교회 박상중 담임목사 취임예배에서 기도하지 않는 신앙은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 것과 같다며, 출애굽기 모세의 120년 인생역정을 예로든 허 목사는 어떠한 역경 하에도 흔들리지 않는 영적 앵커가 되어 영혼을 사랑하고 섬기며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을 잘 감당하는 담임목사가 되어달라고 박 목사에게 권면했다.

13년 전 설립된 우리교회는 올해 진성용 담임목사가 병환으로 소천하자 그동안 청빙위원회를 구성, 행정담당 목사인 박상중 목사를 담임목사로 추대했다.

박 목사는 부족한 사람을 성도들의 사랑과 은혜로 담임목사로 허락해준 은혜를 하나님께 올려드린다며 북미주 개혁장로회 한미노회 관계자들과 성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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